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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교육정보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방법!

Diary 19 분전 2019. 4. 26. 05:00


누구나 자신의 자녀는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생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전에 한 리서치업체의 조사에 의하면 부모가 자식들에게 많은 교육을 시키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부모들이 이루지 못했던 꿈을 자식들로 하여 대리만족을 하기 위한, 부모들의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사회생활을 하게되고 어떠한 직업과 어떠한 위치에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일종의 신분과 계급 삶의 형평성에 대한 차이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방법



자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가난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그들이 사는 모습은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보다도 더욱더 벌어져 있는것이 현실이다. 


좋은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많은 부와 명예를 얻을수 있는 기회가 생길수 밖에 없고, 그러한 부는 또다른 부를 낳는데 이바지할수가 있기 때문에 성공을 하기위해 누구나 안감힘을 쓴다고 한다.






자신은 비록 지금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자식들만큼은 분명 나보다는 더욱높은곳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대한민국 부모들의 희망인 똑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하여 몇가지 이야기 해볼까 한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방법


국어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면 어릴때부터 시켜라.

글로벌 시대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어린시절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것은 상당히 효과적이고 아이의 외국어 실력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부모의 직업을 따라 외국에서 생활을 할수 있는 아이들의 경우 자연스럽게 영어 또는 다른 언어를 익힐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으며 자신감또한 생기기 때문에 다른 도래 아이들보다도 한참이나 앞서 가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외국생활을 할수 없다면 자연스럽게 집에서 또는 외국언어를 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하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발음에 있어서 상당한 유연함을 보일수 있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배우는 것과는 많은 차이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영어에 흥미를 느낀 아이들 이라면 자연스럽게 성인이 되면서 까지도 영어를 쭉 해올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실력은 늦게배운 친구들과 비교하였을때 상상 그이상이라고 할수 있다.


자녀의 꿈과 고민을 들어주는 부모가 되어보자.

부모는 자식들과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과 자식들에게 물어보면 하루에 서로 대화하는 시간은 1시간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한다.


물론 각자의 생활이 바쁘기 때문에 1시간 이라는 시간또한 많다고 할수 있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 10분 미만의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라고 한다.




화를 충분히 해야 신뢰가 생긴다. 아이들의 경우 스스로 부모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부모가 먼저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만들고 자리를 마련하면서 소통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것이 부모와 자식간에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이라고 한다. 부모는 인생의 선배로서 자녀가 겪고있는 문제 또는 상황들에 대하여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고 자녀들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서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할수가 있는것이다.


사춘기가 되어 거리를 두기전에 신뢰를 쌓아두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다.

평소 대화를 하지 않는 부모가 어느날 갑작스럽게 자녀와 대화를 하려고 한다면 자녀들은 그러한 상황을 불편하고 어렵게 느낄수 밖에 없다고 한다.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주용한 것은 부모에게 그 어떠한 이야기든 할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한다.

부모와 충분한 대화와 소통을 하는 자녀들일수록 올바른 아이로 성장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로가 가지고있는 다른 가치관, 그 가치관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인격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녀또한 아직은 경험이 없다고 하지만 스스로의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아이와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을 하고 말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생길수가 있다.


밥을 먹는 저녁시간에 아무런 대화없이 식사만 하는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보다 하루의 일과 또는 소소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대화를 하는 가정의 자녀들 일수록 말하는 능력이 점점 커져간다고 한다.


비판을 받아들이고 토론하는 힘을 길러주는것은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할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된다고 할수있다.


부모들이 아이들과 토론을 하면서 아이의 생각에 대하여 비판을 하다보면 인신공격과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차이의 경계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길수가 있다. 반론을 솔직히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줌으로써 긍정적이고 예의있는 태도를 가르쳐 주는것 또한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될수가 있다.


대다수의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신들의 가치관을 자녀들에게 중비하는 경우가 많이있다. 아이와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부모 자신의 가치관을 주장하고 주입시키려고 하기보다 아이들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것인지 이해를 시킬수 있도록 한다면 부모의 의견을 받아들이기가 조금은 더 수월해질수가 있다.





부모가 맹목적으로 자신들의 생각을 주입시키려 하고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어느순간 부터 부모와의 대화보다는 강압과 가용에 의한 순응이 되는 것이니 부모와의 대화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때로는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할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반론할수 있는 상대가 되어주는것 또한 좋은 자녀교육이라고 할수 있다.


아이들이 잘못을 했다면 순간 욱해서 아이들을 훈육하고 감정적으로 대하는 경우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다. 하지만 이는 옳지 못한 방법이라고 한다. 감정적으로 아이를 꾸짖기 보다는 왜 혼나야 하고 왜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시켜 주는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수 있다.


이해를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화가날수도 있지만 아이 스스로가 깨달을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감정에 휘둘려 아이를 훈육하다 보면 부모는 평정심을 잃게 될수 밖에 없고 상황에 다라 일관적이지 못한 그때그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줄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한 부분에 대하여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가르침 보다는 왜, 무엇때문에, 부모가 자녀에게 이렇게 하는 것인지를 이해를 시킬수만 있다면 아이는 그러한 대화의 과정 속에서 한층 성숙해 지고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능력들이 커져갈수 있을 것이다.


체벌을 자주당하는 아이들은 마음이 닫히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체벌을 당한다고 하지만 어느순간 부터 체벌을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아이에 가하는 체벌이 순간은 말잘듣는 아이로 만들수는 있겠지만 체벌을 당했던 사람은 자신이 성장한 후에도 그러한 모습을 똑같이 답습하면서 보여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부모라서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부모이기 때문에 해도 된다는것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자녀와의 약속을 어긴 부모또한 일관성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줄아는 사람으로 성장할수가 있다.


하지만 부모가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아이또한 어른이 되었을때 같은 행동을 보일 확률이 높아지는것은 보고자란것이 바로 그러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것 또한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중 하나라고 할수 있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감사함을 알고 표현알줄 아는 사람이라면 사회에 나가서 알게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이 행동할 여지가 크다고 할수있다.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점은 감사함의 표현이라고 한다. 현명하고 똑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면 자신이 아무리 뛰어나고 잘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않고 표현할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또한 중요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작은것에 감사를 할줄 아는 습관은 인격적인 매력을 만들어 준다.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끝은 감사와 고마움의 표현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자신의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는것도 중요하다.


다른사람의 아픔이나 슬픔등을 이해하지 못하고 보다듬어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사람들로부터 존중받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식이 많은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인격형성이 갖춰진다면 아이들은 훌륭하고 똑똑한 아이로 거듭나는것은 시간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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